까마커는 캠페인만 만진다며
레이븐은 싱글 쪽에 집중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트레이아크가 그 2년 사이에 블옵4 내놓고 사후지원하면서 이것 제작했던거 생각하면 제작 상황이 그리 좋았을거라 생각되진 않더라
까마커는 캠페인만 만진다며
레이븐은 싱글 쪽에 집중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트레이아크가 그 2년 사이에 블옵4 내놓고 사후지원하면서 이것 제작했던거 생각하면 제작 상황이 그리 좋았을거라 생각되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