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때 콜옵 1이 나왔고 돈 1년을 모아서 샀는데 산 다음날 엄마가 그거 보자마자 CD 깨부수고 하루종일 혼나고 일하고 돌아온 아버지한테 얘가 게임 샀다 해서 아버지한테 두들겨 맞고 사촌형네 집으로 도망쳐서 며칠 살았다..


원래 동네 마트에 게임 시디 나온거 구경하러 자주 갔는데 한동안은 콜옵 보면 그때 일 떠오를거 같아서 안가고 그랬네 씨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