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보면서 자서 그런지 꿈에서 한국전쟁 군인이었음 거기서 나보고 빨갱이놈들 죽여야한다고 북한 학교 들어가서 학생들 다 쏴죽이라고 명령 받음 그래서 총까지 겨누었는데 애들 울고있는 모습에 마음약해져서 그냥 몰래 도망치라고 했음 그리고 꿈에서 깻는데 아직 내가 인간성이란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음 꿈에서 내 본성인 잠재의식이 그걸 거부했다는거니까
꿈은 반대랬어 현실의 넌 애들도 그냥 죽이는 냉혈한이야
???
아니야 빨갱이들은 다 죽여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