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스 리전이 원래 2019년에 발매될 예정이었는데
고리 브포 폭망에 디비전2 사후관리 병신 108콤보 때문에
유비가 모든 차기작 출시 딜레이 해서 더 품질 관리 하라고 시켰는데
실제로 와독 리전은 아예 게임 메커니즘을 180도 뜯어 고친 수준임
원래는 RPG 스타일 플레이였는데 그게 어크 신작들에서 안좋게 보이기도 하고 와독에 안어울리기도 한지
첫짤 처럼 그냥 도구 언락들로 바뀌고 RPG 메카닉은 삭제됨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액티비전도 좀 퀄리티가 낮아보이거나 부진한 게임들이 보였으면 좀 시간을 더 줬음 좋겠음
뭐 그런거 싫어서 3회사 체제 돌리는거겠지만
인피니티 워드도 고스트 같은 병신겜 만든적있고
트레이아크도 연속으로 죽쑤고
슬레지는 기대도 안되는 현상에
액티비전도 저런건 좀 본받았음 좋겠다
솔직히 퀄리티, 재미 향상 한다고 발매 연기하면 대체 누가 싫어할거같냐?
하 시발 콜드워 시발
너무길어서 막줄만 봄
슬레지는 ㄹㅇ 똥만싸는데 내년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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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런 특수한 경우 아니면 대부분 저렇게 1년 마다 내는 게임은 퀄리티가 언젠가 병신이 된다는거
콜드워 ㅋㅋㅋ방금 환불 신청 넣고옴
유비랑은 다른게 유비 프렌차이즈는 팬보이가 약해서 퀄리티조지면 바로 반토막 나는데 반해 콜옵은 굳건함. 그러니 액티비전이 공장 돌리는거임
시발 진짜 대깨콜 새끼들
그래서 슬햇을 투입해서 3년 체재로 만들고 보조사도 몇 더 투입해서 제작하는 듯 보이는데 감독의 방향성 문제 때문인지 블옵4가 나오는걸 보면 잘 모르겠음 10~11월달에 출시하는건 크리스마스나 연말 시즌을 노리는 것도 있을듯 한데 이 시기를 놓치면 덜 팔릴걸 우려해서 그런 것도 있을것 같고, 수백명의 월급은 그대로 나가 일단은 그 시기에 맞춰 내놓는듯 싶음
오1픈 크리틱 기준으로 블옵4가 더 높은걸 보면 팬들은 전체적인 게임 퀄이나 싱글의 요소보단 멀티 부분을 좀 더 중요시 보는 것 같은데 제작사 입장에서도 기술 투자보단 멀티 게임의 완성도를 좀 더 신경쓸 것 같음 물론 액티비전이나 각 회사들의 RnD 부서들이 놀고 있는건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