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도 평범한 학교생활이였다
"그 일"이 일어나기까진....

학교에서 딱봐도 덩치크고 힘쎄보이는 일진이 여자와 대화하고있었다
좆목과 보빨을 하는 그자식을 보고 불의를 참지 못한 나는 일진에게 말했다
나:어이, 너
일진:??? 왜
나:좆목하지마라.... 나의 오른손만으로 너를 이길 수 있지만 한번만 봐주지.... 조용히 있어라
일진:(비웃으며) 푸하핫 뭐라는거야 찐따새끼(배를 주먹으로 친다)
일진:(뼈가 붓어진 손을 본다)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왜 내 뼈가 부렂이는겆이?
나:후훛, 사실 나의 배는 살이 아니라 근육으로 단련된 배다 아직 "압축"되지 않은것이지
아프로는 조용히 짜져있어라.

(여자들이 환호하며)
어머~! 너무 머찌다~ 나도 저런 남자친구 있었으면
나:무시하고 조용히 내자리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