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4&no=24b0d769e1d32ca73fec86fa11d02831f774ca47ac4dd7dcba669517d3f9c45cc94bb7ca2cf8e1fadaefec6e47a7bcf2b4206e5fb3187a289167f2fd95285b


서시

과수원박사


차단되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댓글에 이는 유흥에
나는 괴로워했다.
나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차단당한 사람을 감싸줘야지
그리고 나 한 사람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갤에도 선이 나에게 스친다.

쯧 카악~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