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못난이다


그래서 항상 남탓을 한다.


내 잘못이 아니라고 자기 합리화를 한다


하지만 결국 끝에가선 내 잘못이 맞다고 깨닫는다


그때는 이미 늦었다


지금도 나는 누군가를 탓하면서 내 인생이 지루하고 보잘것 없는것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리고 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랬다


맞는 말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