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난 근첩이 였을까?

어릴때.. 초 중딩때 월탱을 했엇다.
그러면서 중딩때 유일하게 같이 "월탱" 을 하던 친구가 있었다.

매일 대화를 나눌때마다 "전두환" "패튼" "탱크 부릉부릉"
"엠사팔" "계엄령 선포"라는 말을 거리낌없이 하던 친구였다.


그때 난 아무것도 몰랐다.
ㅇㅂ가 무엇인지도....

자연스레 뭔지도 모르고 노짱 엔두환 DJ 홍어 가카 드립을 치며 채금도 먹어보고 그렇게 자랏다..
















고등학생이 되서야.. 통베충이 된 나를 볼수있었다.


내 인생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