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콜교익식 총기세팅을 고찰해봤음

흔히 갤럼들이 혼동하는게 교익세팅과 병신세팅인데, 2개는 사실 본질적으로 다르다

AK 병신세팅하면 생각나는게 뭐노? 단총열 드럼 야머리코거 총검 단거 아니겠노?

그러나 교익이의 세팅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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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익식 에케 세팅임

교익식 세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룩이 그럴싸하게 보이는 거임

뉴비들이 유입되어서 콜교익 영상을 봤는데 단총열 드럼 야머리코거 달려있으면 쓰고싶겠노? 그래서 룩은 괜찮아야함

그리고 두번째 특징으로 교익이의 세팅은 고정관념을 이용한다는 점임

AK 하면 떠오르는게 뭐노? 모친출타한 반동이 AK의 스테레오타입 아니겠노

그러니까 그럴싸하게 컴펜과 코만도를 달아두는거임

그러면서 슬쩍 반동 잘잡게 묵직하게 생긴 경기관총 야머리를 달아서 그럴싸하게 보이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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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특징은 고유부속을 이용한다는 거임

그라우의 세팅을 보면 드리프터가 달려있음

여기서 교익세팅의 특징이 복합적으로 보이게 되는데, 고정관념+고유부속이다 이말이야

2시즌 당시 그라우 하면 떠오르는건 무반동인데 근접전에서 힘딸리는 총 아니었노

그라우의 드리프터에는 손잡이가 달려있는 모양새인데 용병처럼 생긴게 반동도 잘잡고 이속도 잘챙기게 생기지않았노

그렇기때문에 드리프터를 달아두고 거기다가 부족한 사거릴 챙기기 위한것처럼 보이는 일체식을 달아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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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콜교익식 엠파 세팅이다

당시 엠파 십미리오토는 뭘 달아도 AR도 씹어먹는 적폐부착물이었음

그러니까 십미리 오토를 달면 사거리같은거 희생해도 되는거같은 심리를 이용해서

줌속을 위한답시고 경량을 달아두는거임

그러면서도 노줌셋을 위한 레이저와 원거리를 위한 일체식을 다는 치밀함까지 보인다

요철그립은 여기서 엠파에 조준경을 아끼고도 달 수 있다는 느낌이 강한 부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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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교익이의 슨크스 세팅임

야머리코거는 너프먹기 전까지 다 씹어먹는 적폐부속 아니었노

그렇기때문에 저격총의 스테레오타입인 느린줌속을 보완하면서도 기동성까지 챙긴 세팅처럼 보이게 됨

거기다가 코만도,컴펜과 장총열까지 달아서 반동까지 잡은 세팅으로 보이게 된다


교익이의 세팅에 가장 중요한 건 그럴싸하면서도 모두 챙긴것처럼 보여야 한다는 거임

그렇기 때문에 슨크스 장총열+소드오프, 엠파 경량+일체식같은게 나오는것

그러니까 결국 교익식 세팅은 약팔이를 하기 용이한 선에서 최대한 뉴비들에게 그럴싸하게 보이는 병신부속들을 붙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영상에서는 따뜻한 북미응디 뒤에 숨어서 패드쓰는놈들을 학살하니까 괜찮게 보일수밖에 없다 이말이야


세줄요약


1)교익세팅은 병신세팅과 다름

2)교익세팅은 그럴싸하게 보이게 만듬

3)교익아 이상한거좀 그만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