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고증은 아스퍼거 밀덕들이나 따지는 거니까 무시하고
옛날에도 열상이나 레이저 포인터는 있었음. 기본이 권총만하거나 총보다 더 크고 무겁긴 한데 아무튼 있었음.
그때 기술이나 분위기에 맞춰서 부착물도 큼직큼직하고 구식느낌 나고 부착물도 테이프나 타이로 부착하고
도트 사이트도 초창기 Occluded Eye Gunsight 같은 극초기에 개발된 프로토타입 조준기 같은걸 구현하면 좋겠는데
게임에는 모던과 다를 바 없이 깔끔하고 작은 부착물들이 나오니까 문제가 아닐까
ㄹㅇㅋㅋ
ㄹㅇㅋㅋ
분위기만 대충 맞춰주면 말 나올일 없는데 ㄹㅇ
ㄹㅇ 투박한 맛이 냉전 갬성인데
내가 열상이라는거 2차대전때 총에 다는 야시경 말하는 거였다... 냉전때 총에 달 수 있는 열상이 있는지는 모름...
그니까 도트같은거 좀 옛날감성으로 했으면좋겠는데
터미네이터 1편 보면 m1911위에 망원경만한 레이저포인터 달고다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