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사춘기 소녀감성의 오글거리는 대사가 한두가지가 아님
'명령을 내려줘 대장' 에서 화룡정점을 찍었지
파라가 대장이지
"우리가 돌같은거 던지며 싸울줄 알았나?"
거의 2000년대 귀여니 소설급
레이건이 크아앙 울부짖었다
파라가 대장이지
"우리가 돌같은거 던지며 싸울줄 알았나?"
거의 2000년대 귀여니 소설급
레이건이 크아앙 울부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