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을 보면 트위터를 하는 무슬림 페미니스트에 의해서 만들어진 스토리인데 작위적이고 이상한게 당연한거임.
애초에 제작과정부터 파라는 최초의 "중동 여성" 주인공을 내세우고 캠페인도 파라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
캠페인 해본 사람은 알 꺼임. 파라는 무조건적으로 옳고 선이며 다른 악역은 아무 매력도 이해할수도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 버림
마초의 끝에 달린 모던2와 모던3도 저따구로 생각없이 만들진 않았음.
그릭스 하사나 맥밀란 대위를 봐라. 이 캐릭터들은 스토리와 배경에 맞게 잘 만들어져서 인기가 많은거지 어거지로 우겨넣어서 그런게 아니잖음.
PC페미와 무슬림은 리무브해야 옳다.
또한 밀심은 근본이다.
바르코프가 테러리스트한테 부모라도 잃었다던가 그런 장면을 보여주면 바르코프도 괜찮은 캐릭터인데 그냥 아 테러범새끼들 다죽어~~ 이러니까 존나 편애하는거 너무 보임
ㄹㅇ
보1지가 문제임 씨발
스토리에 잘 녹아들었냐가 큰 관건인듯 그릭스나 맥밀란은 튀지도 않고 진짜 진행을 위해 존재하는 놈들이라면 파라는 걍 스토리가 파라를 위해 존재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