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LA 폭동 (그 폭동 아님ㅎ)이 일어나던때


데이비드 주 씨는 리차드 박씨와 친한 사이였고


데이비드 주씨는 당시 총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


LA 포크동이 일어나던날 그 혼란을 틈타 가게를 약탈하는 몰상식한 새끼들이 생겨났다.


코리아타운도 타겟에서 예외는 아니였다.


데이비드 주씨의 발언에 따르면 오히려 LA 폭동의 약탈꾼들은 흑인이 아니라 히스패닉계의 깡패들이 주로 있었다고


리차드 박은 가게를 운영하다가 우리 가게에 총쏘는 새끼들이 있는데 데이비드 주에게 도와달라고 요청을했고


데이비드 주 씨는 흔쾌히 지원요청을 갔다.


거기엔 경찰이 도착했는데 총 소리가 나자마자 경찰은 차를 타고 빤스런을 해서 남은건 코리안 밖에 없었다.


결국 데이빗 주와 리차드 박씨의 주도아래 다들 무장을 하며 가까이 오는 약탈꾼들 앞에


총을 거리낌 없이 쏘며 가게를 지켜냈다.


본인도 무서웠지만 거기서 다른 선택권이 없었기에 총을 거리낌 없이 쏠 수 있었다고


다른 코리안들도 옥상에서 총을들고 사유지를 지켜냈다.


코리아타운이 붕괴되고 파괴가 되긴 하였지만 다른곳에 비하면 피해를 덜 먹음


이 사건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교훈을 줬으며 훌륭한 총기 소지법의 사례라고 예를들때 이것이 항상 거론되고


Roof Korean은 하나의 밈이자 전설이 되었다.


몇달전에 일어난 BLM 폭동이 일어났을때도 사람들이 장난삼아 찾은 사람들이 루프 코리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