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한지 얼마안된 시점에 데슨티니 나와서 공략좀 찾아 볼까하고 유튜브 찾다가 콜교익을 알게된 갤럼이다

그때도 콜교익 특유의 신작게임 새로 나오면 자기도 처음하면서(오2픈하자마자 밤새서 달린것도 아님)

'(초보자/입문자/뉴비)가 (꼭 알아야할/ 위한/ 추천 빌드)'이런식의 썸네일로 약팔이 치킨런 달리던거 아직도 생생함


인워갤에서 도게자 박은 글도 봤었고, 모던갤에서 콜교익 논란 요약해준 글도 봤었는데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더라


1. '근본'에 너무 심하게 집착하고 있다는것

2. 비틱 특유의 피해의식


'근본'에 너무 심하게 집착하고 있다는건

기준이 없는 정보로 뇌피셜 모딩 추천, 일면식 없는 풍월량 에게 비빈거, 스트리머 대전(킬로+한숨+노무현), Direct Contact, 유튜브 콜진핑 등등

사람들이 이유없이 자신을 따라주길 바라고 자신에게 불리한 사실은 반박보단 회피하는 모습을 통해 강하게 나타나고


비틱 특유의 피해의식은

앞에서 쿨한 도게자 뒤에선 태세전환, 안써보고 ㅈㄹ이다, 시즌5 사과영상 등등

이건 내가 중딩때 비틱이었던 적이 있어서 아주 잘 알고 있다 '왜 나한테만 지랄이지? 다른사람이 그랬으면 그냥 넘어갔을 일인데', '나라서 이정도로 당하는거다' 이런 생각으로 자신의 행동은 전혀 뒤돌아보지 않는 모습,본인의 보여지는 이미지에 대한 잘못된 이해가 



시너지를 이뤄서 굳이 인터넷의 시청자-스트리머 관계가 아니더라도,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전반적으로 우하향을 하게 되는 아주 안좋은 습관을 가진게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갤럼들 생각은 어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