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콜옵하면서 수업 듣고 있었는데 


마이크 켜져있어서 노래하는 거 다들림


채팅은 안보고 있었어서 몰랐음


선생님도 벙찌셔서 30초간 아무말도 안하심


근데 제일 좆된건 역사수업인데 을사오적얘기 하시고 계셨거든 근데 용과함께의 '바보같이'를 부렀음 그것도 다메다메 부분 시발,,,


지금 엄마가 쌤이랑 통화중이심


하....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