빻은것도 빻은거지만 캐릭터 자체가 존나 작위적이고
비현실적임

아빠가 뒤졌고 잡혀가서 몇년동안 고문받고
자기 동료들이 뒤지는걸 눈으로 봤는데 평화무새다?

솔직히 말해서 파라한테 이 신념자체를 확고하게
해줄만한 뭐 아버지의 유언이라던가, 프라이스의
충고라던가 이런거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파라는 원래 천성이 영웅적이라서 애비가 뒤지고
고문받고 나라를 빼앗겨도 끝까지 자신의 정의를
관철합니돵 ㅋ 이런느낌이라 개좇같았음

하디르는 존나 현실적인거임

지아빠뒤지고 자기혼자 똥생년 책임져야하는데
파라년은 자꾸 좇같은 이상만 털어놓으니 가스 훔치고
터뜨릴만 하지

얘는 어느정도 개연성이란게 있는데 파라는
그 수모를 겪어도 멀쩡한게 아 뷰지대장부는 이정도
일을 겪어도 끝까지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옳은 길을
걷는당께 이러면서 존나 작위적으로 다가옴

게다가 작중에서 프라이스와 카일은 존나쩌는
침투작전

하디르는 가스를 훔쳤다는 반전

이렇게 다하나씩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역할을
하나씩 맡았었는데 파라는 그런게 없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SAS랑 CIA 한테 꼽사리끼는
탈레반 년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님

탈옥 미션?

그건 씨발 보지대장부들이 감히 로시아 냄져들이
우릴 가둬놓노? 여자를 무시하지 말라 이기야
AK발싸!

이런 미션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음


이년이나 라오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