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4&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33784e62687720dba64105227b35f5a1fbcd5797a3dcd35d9f0c6e8919a8256267b4da572ea


러시아가 미국을 침공해서


수도까지 다 먹은 상태에서


명령이나 따르는 잡병 으로 플레이부터가 일단 몰입이 안될수가 없음


태스크포스는 개인적으로 전장의 영웅 같은 느낌이라 멋있음은 ㅅㅌㅊ인데


난 항상 모던에선 사이드 미군들이 더 맘에들었음


결국 얘네들은 자기네 본토 지키려고 그 온갖 쌩지랄을 한거고


마지막 플레어씬은 사실 카운트다운 없는데


그냥 본능이 카운트 다운이 있다고 믿어서


플레어들고 보다닥 뛰어가게 만든거 보면 진짜 잘만든 게임이야


결국 플레어 들고 아군 제트기 포격도 멈추게 만들었는데


결국 그게 전쟁의 끝이 아니라


겨우겨우 자기네 수도 수복한것 그뿐


거의 폴아웃 급으로 망가진 미국이라 더 짠해짐


어쩌다 이렇게 됐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