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어봐서 안다.

썰 자세하게 풀면 아는사람 나올까봐 자세하게는 얘기 안하겠지만,
사지멀쩡한 성인남자새끼가 몸 숨길생각도 못하고 벌벌떨면서

'~~상병님 장전이 안됩니다'
하면서 봉인지 낑군상태로 철컥철컥 소리가 온 산에 울려퍼지게 내면서 온 분대원 위치 노출시키고 질질짜는데

막상 그 상병새끼도 숨으란 소리도 못하고 얼타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횡설수설 하고있고

그 밑에 막내이병은 씨발 소금기둥이라도 된듯이 얼어있는 꼴을 봤으면

IS애들은 그래도 싸우기는 하는게 양반이다라고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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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오합지졸이라고?

당장 머한민국 애들 눈 앞에 북한군 나타나면 지 개인화기 장전조차 못한다 이기야....


지금까지 머한민국 군대들 머핸노?

싸우지도 못하는 군대 맨드러노코

직무유기 아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