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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전체에서 바르코프가 개소리 씨부리는거 오랬동안
들을수있는 씬이 파라물고문씬인데.
여기서 바르코프가 자기 썰풀면서 조금더 바르코프가 파라네
애들을 죽이고 가스를 푸는 이유를 알수있고 조금더
캐릭을 입체적으로 만들어서 조금더 매력적으로
만들수 있었는데 잘피하노 ㅋㅋㅋ 이러면서 끝남 시발
차라리 바르코프가 파라네 테러리스트 때문에 자기 부하들
이나 가족을 잃은 썰을 풀었으면 셰퍼드 마냥 이해라도 갔겠지.

인워가 착각하는데 마카로프 마냥 민간인 ㅈㄴ 죽이면
사람들이 충격받아서 이새끼 천하의 개쌍놈 내가 꼭 처죽인다
하면서 불평없이 악당새끼 죽이는 스토리  재밌다 이럴줄 알고 있는것 같은데  이젠 ㅈ도 안먹힘.


요약
1.인워는 바르코프를 이해할수있는 뒷배경을 제공할수있는
장면인 파라물고문씬을 그냥 낭비함
2.걍 악당이 민간인 죽이면 마카로프 마냥 사람들이
좋아할줄아는데 이젠 어림도없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