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평범하게 약탈 순위 조져버리고 밀베에서 놀고있는데

저 멀리서 애들이 한꺼번에 파악 내려오는거임



점마 왜 저서 떨어지노 하면서 원래 내가 알고있던 스폰지점 쳐다보는데 갑자기 한무더기 더 떨어지는겨



한번 다가가보는데 저 멀리서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음



끔찍한 현장을 목도하곤 그만 몸이 얼어붙은 콜붕이



그리고 이때 진심으로 깜짝 놀랐다



타이머 끝나기 전에 스폰하는거부터 할아보지 따라가는거까지 찍는거 성공함

요즘 약탈에서 이런 현상 자주보이더라

아예 이거 노릴려고 구석에서 캠핑하는 짱깨들도 많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