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콥할때는 맵에서 후줄근한 봇 스캐브 쳐잡은다음 이상한거 줍고댕기는 이상한 재미가 있고
콜옵할때는 탈콥서 파츠값보고 쫄아서 못끼고댕기는 무근본 모딩같은거 하고 총알값 신경안쓰면서 총질하고댕기면 그건 그거대로 재밌는데
결국 둘 다 짱개 핵쟁이한테 쳐맞고 빡종하는건 같은 점인듯.
황금같은 주말 내내 짱개한테 시달리고 주중 내내 출근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능지 진짜 바사삭인가

퇴근하고 미친듯이 달려서 67렙에서 76렙까지 올렸는데 힘들어서 시발 더는 못올리겠다.
2400패스 사고 4렙 마저 현질해서 넘기던가 해야지 ㅅㅂ..
체력이랑 피지컬이 안되니까 결국 현질꼴박해서 패스뚫네. 그지같은 인생

그래도 이번시즌에 칼, 방패, 로켓, SKS빼고 다 레벨 만렙 달아놨으니까 그래도 많이 올리긴 한듯..

이번 155 렙 보상 뭐였음?  OG만큼 이쁜거만 아님 끄고 출근준비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