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가 자기 신분 밝혓을때
오? 러시아새끼들 죽이시는 분이잖아. 하면서 존나 호감 표시함.
실제로 하디르 탈주하기 전까지 하디르는 알렉스에게 해줄수 있는거 다 해줌.
좆같은 저격총만 안만들엇으면 나앗을텐데
나중에 프라이스 한테 잡혀갈때도 프라이스 한테 저항 거의 안함.
그만큼 로씨아는 싫어도 너흰 믿는다 하는게 깔려있음.
그리고 이게 어렷을때, 그리고 수용소 시절 생각하면 더 합리적인거임
파라는 씨발 더 완벽하게 할려면 바르코프 잡아다가 법정에 세웟어야 햇는데
병신샌드니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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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력 하나는 뒤지는 하디르
남들 ak쓸때 혼자 어그 쓰던 새끼... - dc App
남들 7탄 쓰는데 지혼자 5탄써서 보급에 혼선주던 새끼 - dc App
물론 감옥갔다나와서 칼레드 알아사드가 됐지
차라리 남매 둘다 하디르노선 탔으면 글케 강조하던 선악의 경계니 도덕이니 하는거 더 잘 표현할 수 있었음 파라를 유별나게 절대선으로 묘사하려니까 스토리가 다 씹창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