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공처럼 쓸수 있다.
우선 30미터~50미터까지 대충 감각있으면 원하는 대로
던질 수 있음.
애매한 거리 교전 날 때, 개활지일 경우 한놈 눕히고 셈텍스 2개 던지면
꺄르르~ 하면서 확킬 남.
정공역할 해줌.
2. 2층, 1층 방 구석 집 뚫기 좋다.
먼거리에서 던지든 근거리에서 던지든
각도 좀만 잘 해주면
2층은 안쪽 구석 구석 전부 쑤셔넣을 수 있음.
1층은 오리진 무서울 때 깊숙하게 일자로 집어넣을 수 있다.
굳이 계단 외에는 기절이 아닌 셈텍스 던지는 게
이 조그마한 딜이 매우 큰역학 하며, 생각보다 패드 고감도에 오리진 충이면 대기 중일때는 기절 맞아도 쏘는데 문제없음.
씨포일 경우 포물선 때문에 던지기 애매하고 나도 딜맞는 경우가 많은데
셈택일 경우 없음.
3. 퍽! 을 통 한 럭키 샷.
퍽! 떴는데 상대 빤스런친다고 자기팀한테 가는 경우 많음.
개꿀임 이때. 다 꺄르르~ 드러누움.
생각 보다 자주나옴.
4. 어제 먹은 돈까스.
센스 있으면 세열수류탈 쿠킹해서 쓰는쪽이 더 효율 좋잖아
쿠킹 할때까지의.시간이 있잖노 게이야. 그시간이면 오리진으로 3명 누울 시간이다 ㅎㅎ 던지고 다른 각 경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