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보병이 그냥 걸어가면 바로 총맞고 죽던지 폭탄밟고 뒤지던지 하잖아

시가전이면 건물마다 숨어서 머리 딸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애들이 빼곡한게 맞지

폐건물 진입할 때 당당하게 문열고 들어가면 안되고 조짜서 확실하게 클리어링 해야하는것도 맞지

요즘은 드론같은거도 쓰나? 먼저 정찰부터 해놓고 차근차근 하는게 맞는데


누가 머리 식히고 즐기려고 하는 게임에서 저짓거리를 하길 원하냐


그리고 현대전에서는 저지랄 하는걸 이미 지긋지긋하게 겪어봐서 그냥 보병투입 안함. 한따까리 하는 나라들은 공중에서 폭격이 됐던 포병화력이 됐던 미사일이 됐던 본격적인 지상군 투입이전에 주요목표 다 박살낼 전력을 갖추고있음

진짜 이름 값하려면 항공지원 a10 2대와서 드르륵하고 끝나면 안됨. 그냥 맵 전체를 초토화 시킬정도는 해야지. 포병 지원도 훨신 막강해야 되고

양측에서 화력 전부 쏟아붙고나면 맵에 멀쩡하게 남아있는 건물이 있으면 안됨. 유프라테스다리? 거기에 다리가 남아있으면 되겠냐? 


근데 그럴거면 누가 콜옵함. 배틀필드 하라고 ㅋㅋ


그냥 알보병 무기만 현대식으로 해두면 극단적으로 팀럼블 50:50, 산책로 이런게 나오는거임. 어느 병신이 엄페물 존나 많은곳으로 닥돌하냐? 뒤에서 스나들고 대가리따야지. 건물 바깥에서 뛰어다니는놈이 병신인거임. 숨죽이고 숨어있는게 맞지. 

중동애들 현실에서 잘 보여주고 있잖냐. 아무런 화력지원 없이 총이랑 수류탄 하나들고 싸울 때 최대한 오래 살아남으면서 이길려면 어케해야하는지.


이런부분까지 현실적일 필요는 없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