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때 독일 나치의 은밀한 실험으로 다중우주 + 좀비가 생김 (에테르 물질)


좀비모드 본작 주인공들이 다중우주와 시간을 넘나들며 각종 좀비들 때려부숨


일이 다 끝난 후 그라운드 제로에 있던 응애 애기 사만다로 하여금 본작 주인공들 다 죽여서 다중우주랑 에테르를 잠금


하지만 에테르는 완전히 잠겨지지 않았고, 30년 후에 또 다시 에테르 물질이 발견되면서 좀비화



응애 사만다는 30살 미시가 되었고, 에테르가 돌아왔음을 직감하고 CIA 위버에게 연락, 초자연 특수부대인 레퀴엠 발족


이게 맞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