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수행하다가 우연히 트럭에 치인 고슨트
이세카이로 전생하는데 거기가 좀비시대인거임
고슨트앞엔 마라(30살/미소녀) 가 나타나서
"용사님..! 지금 파라라는 샌드니거년이 중동좀비바이러스를 퍼뜨려서 세상이 씹창났어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건 당신 뿐이예요!"
그러자 고슨트는 가격의 가르침을 떠오르는거지
'우리손을 더럽혀 세상을 깨끗하게 유지한다!'
고슨트는 눈을 번쩍 뜨며 샌드니거년을 잡아 족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거지
수많은 좀비떼를 무찌르며 전진하는 우리의
용사 '고슨트'
그러자 그의 앞을 막아서는 샌드니거년의 부하이자
오빠인
HDR
"고슨트! 감히 우리의 중동 바이러스 퍼뜨리기를
방해해겠다? 죽어라!!"
하디르를 휘두르며 공격하는 HDR이었지만
우리의 행성파괴변기 '스트라이커'를 사용하는
고슨트 앞에선 무력했지
"끄아아악! 행성파괴변기 스트라이커다!!"
HDR은 장렬하게 전사
고슨트는 전설의 행성파괴무기를 하사한
R로직님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 전진하는거지
그리고 마침내 샌드니거년의 오른팔
통칭 '[보빨] - 알렉스' 가 나타났지
"후후 여기까지 오다니 칭찬해주마 '고슨트'
하지만 여기까지다. 내 사랑 파라쨩한테는
갈 수 없을거다!!"
하며 의족을 뽑아들고 덤벼드는 '[보빨] - 알렉스'
하지만 의족을 뽑으면 지 오른다리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망각한채 넘어져 머리를 찧고 장렬히 전사
이제 마지막 중동샌드니거인 파라만 남은거지
"이제 끝이다! 중동샌드니거 파라!! 이제그만
백신을 내놓아라! "
그러자 중동샌드니거 파라는 웃으며
"후후.. 난 그런 바이러스 퍼뜨리기엔 관심없다..
난 여태것 총쏘고 세상을 구하는 일은 '냄져'만이
할 수 있다는 세상에 분노했다.. 그래서 세상을
파과시키기 위해 중동 바이러스를 버뜨렸지!"
충격적인 진실...
"말도 안돼... "
고슨트는 충격을 받아 무릎을 꿇게 되고
주변을 애워싸는 좀비들..
고슨트는 이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ㅡ?!
다음시간에 계속...
이런스토리였으면 좋겠다 그치?
부랄그립 시발 ㅋㅋ - dc App
네덕급식아스퍼거갤러리 념글 클라스 ㄷㄷ
딱봐도 우리 좇같으라고 쓴거같은데 구분 못하노
시발년아
이...이기 뭐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