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이 오랜만에 캠페인 주도해서 개발했는데 블옵 이름값 때문에 블옵으로 개편됐지만 차마 자기가 만든 애들러 캐릭 버리기 싫어서 적어도 애들러만은 진주인공 역할을 남겨두지 않았을까?
애들러 목소리부터 상남자라 난 맘에드는데 잘뽑혔음 좋겠다
솔직히 또 메이'슨' 우즈 얘네 둘이 주인공이면 좀 식상할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