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옵치 하거든 반 애들도 거의다 옵치 같이 하는데


반 애들이 잘가는 피시방에 가면 친하지 않는넘이 한명 있는데


혼자서 구석에서 콜옵 워존 하고 있더라


몇번 애들이 반애들이랑 같이 놀게 옵치 하라고 권유해도 안한다고 혼자 구석에서 겜하는데


그다지 신경은 안썼음


그러다가 얼마전에 옵치가 지겨워서 새로운 게임 찾다가


블리자드 앱 아래쪽에 콜옵 워존이 보이길래 한번 해볼려고


인벤 콜옵 사이트 가보니 사람도 없고 정보가 없길래


혼자서 겜하던넘 한테 정보 같은거 어디 사이트 가야 하냐고 물어보니까


여기 게시판 추천하면서 자기도 자주 이용한다고 하길래 왓더니


여긴 베충이 소굴인거 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옵치 카톡에다가 베충이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여기저기 이야기 돌았는가 이젠 반애들 모여있는 카톡에 베충이라고 이야기 올라오고 날리남 ㅋㅋ


아직까지 안본척 반응 안하고 있는거 같은데 불쌍한넘 학교 생활 끝난듯 ㅋㅋㅋ



---- 추가


베충이들 ㅂㄷㅂㄷ 거리면서 비추 넣는거 보니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