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살면서 핵을 써본적이 없는데 몇번 뽀록 잘 맞은걸로 esp네 뭐네 하는데...
처음엔 내 실력이 핵쓰는 정도구나 하면서 기분좋았는데... 자꾸 뭐라 그러니까 억울하달까...
방금도 집에서 나오는거 뻔히 보였는데 그거 죽였다고 esp라고 그러고...
내 인생 살면서 핵을 써본적이 없는데 몇번 뽀록 잘 맞은걸로 esp네 뭐네 하는데...
처음엔 내 실력이 핵쓰는 정도구나 하면서 기분좋았는데... 자꾸 뭐라 그러니까 억울하달까...
방금도 집에서 나오는거 뻔히 보였는데 그거 죽였다고 esp라고 그러고...
실력을 낮춰 바부야
그렇기엔 레밍턴 손맛이 좋은걸...
ㅋㅋ그래
어이어이.. 잘하는거 너무 티내지말라구?
진짜 억울해서 그래...
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