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의심이라고 해야 하나... 이상하게 적을 너무 잘 찾는 애들이 있단 말이지.

코어는 최소한 리플레이라도 나오지만 하드코어는 그게 아니니 그냥 잘하는 수준이 아니랄까?

다 알고 움직이는 느낌. 근데 그런 애들이 자주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