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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토팩 갓 나온 날이라 애들 살까말까 고민하던데 나는 pkm이라니까 이미 샀었을때였음

아틀라스 돌리는데 방패 덥배가 계속 빨빨 돌아다니면서 팀 한놈씩 잘라먹는거임

나도 걔 좀 빡쳐서 피웅덩이 들고 가서 걔 따고 나도 따이고 그랬는데
걔가 피웅덩이인 거 보곤 나 잡을때마다 내가 떨어트린 총 줍고 존나 소중하게 들고다니더라ㅋㅋㅋㅋㅋ
가끔 다른 애한테 죽으면 바닥에 있는 피웅덩이 주우러 자기 죽은 자리 다시 달려가고

내가 전챗으로 내 725 좋냐니까 대답은 안하던데 그 뒤로도 계속 내 시체 자리 와서 725 주워가더라ㅋㅋㅋㅋㅋ


덥배충 보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커여운 외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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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김치새끼 그때 개뜬금없이 시비 틀던 거 생각나네 영알못 새기가 괘씸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