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오버워치 처음 나왔을때
친구랑 나는 옵치를 구입하고 같이 게임을 시작했음
그리고나서 경쟁전이 나왔는데 친구는 즐겁게 게임하는 스타일이였고 나는 존나 에임연습 해가며 티어를 올리기 위해 발악을 했지 나나 친구나 fps를 시작한건 옵치가 처음이였음 하나하나 시즌을 맞이해갈때마다 친구는 이상하게 티어가 존나 팍팍 오르는거임 2시즌때 바로 다이아에서 마스터 승급전까지 갔음 그러다가 3시즌때는 마딱이에서 놀다가 4시즌 되니까 그마를 가버렸네? 5시즌 되고나니 랭커를 오르락 내리락 하다가 6~7시즌인가 거기서 아예 랭커를 박아버렸음 나는 마딱이가 한계였는데.. 그때 현탐 존나와서 오버워치 접음 에임연습이고 뭐고 다 집어치움.. 콜옵나와서 친구랑 같이사서 시작했다가 워존나오고나서 같이 했는데 혼자 다 줘패고 다님 재능충이 이런건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