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 이런류 게임은 한번도 안해봤지만 주로하던 게임은 CSGO 였고 실력도 상위권이었음 

그래서 친구소개로 워존 접할때 쉽게 생각했는데, 정통 FPS만 해서 그런지 봐야할 각도 너무 많고 유틸도 너무 많아서 잠깐 뛰고 모든각 보고 이랬음 정말 적응안되더라 

그래도 친구들이랑 고정팟 해서 계속 하니까 그래도 이젠 어떻게 백업하는지 브리핑하는지 감도 잡히고 1등도 하루 몇번씩 하게됨. 솔직히 초반에 적응안될땐 난 적응 죽어도 못하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되니까 신기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