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랑 처음 만났을때 폭탄에 묶인 인질 뒤로 밀어버린후 보통 왜 그랬냐고 위선떠는 주인공 새끼들 많은데 놀라거나 토다는거 없어서 그때부터 마음에 들었음자백제 쓰고나서도 살짝 양심에 찔려하지만 프라이스의 얘기 듣고 마음 다 잡는거도 좋았다
잘생겨서 ㄱㅊ
사실 백인을 따르는 흑인을 묘사한거래!
블랙워싱 빼고 캐릭터 자체는 꽤 좋은 편에 속함 - dc App
ㄹㅇ 호감캐 - dc App
난 오히려 거기서 위선떠는 그림을 바랬는데 그렇게 프라이스랑 마찰 일으키면서 악을 잡기 위해 악이 되어도 되는가 같은 도덕적인 질문도 던지고 그런거
경찰차 타고 가는 씬에서 간결하게 보여주자너 그정도가 딱 좋다고 생각함
그렜나 샌드니거때메 기운빠져서 기억도 안나네
ㄹㅇ 카일로 플레이하는 미션이나 컷씬은 다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