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찍먹 해보는데
당연히 총기랩, 파츠 이런거 모르고

아는 것도 어그밖에 없어서 어그노파츠 씀

근데 가장 처음 했던 맵이 아지르 동굴 ㅋㅋㅋㅋ
좆도 어두워서 안 보이고 리스폰도 부정확해서 진행방향도 없고

동굴 들어가면 갸처맞고 뒤져서 어케 이렇게 잘보지?란 생각으로 겨우 하나 잡고 총 바꿔들었는데 솔로제로 nvg였나? 그래서 개씹 박탈감 느끼고 바로 끄고 배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