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의 전우애 감동은 어디로 갔을까
1,2,3 다 출연한 주인공 소프는 결국
영웅적인 죽음도 아니고
간지나는 죽음도 아니고
마카로프가 유리를 알고 있습니다 라는 프라이스에게 경고하는 말 한마디 내뱉고
그대로 사망
스탈린 그라드에서 죽다 살아난 디미트리는
레즈노프와 그의 동지들과 함께 하임젤 장군 암살
그리고 독일로 진격해서 결국 독일의 심장부에 조국의 깃발을 꽂는 영광과 명예를 모두 얻었지만
그에게 돌아온건 영웅적인 환대도, 간지나는 죽음도 아닌
그냥 실험체 1번 이었을 뿐이었다.
시발년
저때는 정작 주인공 막 죽이는 걸 깠는데 지금 보면 선녀가 따로 없음 - dc App
오히려 주인공이 안죽으니까 콜옵식 연출이 더 재미가 2배로 없어지더라
보로롱 - dc App
어허 똥내나는 냄져들의 브로맨스보다 갓치언냐가 더 중요한걸 모르노? 걸스 캔두 애니팡이다 이기
딴건 몰라도 캠페인은 블옵2에서 뒤졌지 ㄹㅇ 그나마 봐줄만한게 어드밴스드 워페어?
그래도 이번 캠페인 블옵1,2 작가라니깐 믿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