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이스 죽은자들의 날 축제 번들


이 번들의 테마는 멕시코 축제인 '죽은자들의 날' 인듯함

다들 코코봤지?

코코에서 나온것처럼 멕시코는 죽음을 일종의 의식으로 보고 죽음에 대해 슬퍼 하지않아해

오히려 더 좋은곳으로 간다 라고 생각하면서 먼저 떠나보낸자들을 축복해줘


메이스가 저렇게 해골 분장을 하는 이유는 축제를 기념하기 위함이기도 하고 멕시코가 죽음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기 때문에 저렇게 분장을 하는거임


근데 아이러니한게 이 날이 할로윈이랑 딱히 연관성이 없어 ㅋㅋ 할로윈은 10월 31인데 이 죽은자의 날은 11월 2일이라서 크게 연관은 없어
그냥 시기가 비슷해서 인워가 만들어준듯 ㅇㅇ



2. 베일 닥터 카를로프 번들

이 번들의 테마는 아마도 프랑켄슈타인 박사를 패러디 한듯함
그래서 모든 스킨의 테마가 전기, 테즐라 코일이랑 연관이 있어보이지?



특히 이부분이 프랑켄슈타인 박사를 참고했단게 확실이 느껴지는 부분

갤럼들은 프랑켄슈타인이 그냥 괴물영화 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까고 보면 제일 마음 따뜻한 이야기야 물론 작품마다 내용이 각색이 되서 다르기도 한데 "감정 없는 괴물이 한 여자를 만나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되는 이야기" 라는 플롯은 바뀌지 않지





3. 고스트 그림리퍼 번들

다들 알듯이 테마는 그림리퍼임 ㅇㅇ



존나 나쁘게 생겼지만 사실 얘는 죽음을 관장하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야

여러 서브컬쳐에서 나오듯이 막 지 좆대로 목숨을 거둬가는 그런 존재는 아니라는거지 ㅇㅇ 얘는 자기 할일을 하는 공무원 같은 존재야 사람이 죽을때가 되면 영혼을 거둬가는 그런 놈이지

얘가 낫을 들고 있는 이유는 옛날 흑사병이 심하게 돌던때에 마치 사람들이 낫에 의해 영혼이 수확 되는거 처럼 보여서 사람들이 대낫을 그려주는거야





4. 마지막 번들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번들

갤럼들이 제일 많이 알고 있을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이야
근데 막상 영화를 본사람은 많이 없을듯 ㅋㅋㅋ 왜냐고? 나도 안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

워낙 옛날 영화라서 그냥 얘가 살인마구나~ 하고 아는 사람들이 많을꺼야 나포함해서

그래서 나도 좀 찾아봣음



우선 원작은 공포영화를 잘만드는 토브 후퍼 감독이 1974년에 만든영화야


13일의 금요일을 본 게이들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 영화의 플롯인 "10~20대 애들이 가서 살인마한테 털린다." 라는 플롯이 이영화에서 나왔다고 해도 무방해 다시말해 텍사스 전기톱이 공포영화의 교과서 격인 영화지 ㅋㅋ


모든 공포영화의 플레그들 ("후 여긴 안전하겠지?", "죽였나?" 등등) 이 여기서 나오기도 했어 ㅋㅋㅋㅋ



데바데 해보거나 본 갤럼들은 이장면이 익숙할건데 데바데가 이 영화를 보고 참고한건지는 모르겠다 ㅋ



다시 스킨을 보자면 고기 다지는 망치, 전기톱이 있지? 이건 살인마의 본업이 정육점 사장님이라서 그런듯함



농담이고 영화에선 알려진게 없는데 아마 영화내에서 살인마의 집안에 여러 종류의 동물들 두개골이 있는걸 봐선 이런걸 즐기는 싸이코인듯 ㅋㅋ


덤으로 이 살인마 역을 맡으신 군나르 한센, 이분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함... R.I.P






이것저것 쓰다보니까 좀 길어졌는데 3주뒤면 올 할로윈 기념으로 썻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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