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뒤져서 시체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씨발년아 정적에 소리 들려도 100미터는 되는 거리인데 개씨발년아
점프하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봤다는 것 처럼 그대로 긁어서 날 죽여?
니 애미 면상도 당연하다는 듯이 칼로 난도질 치듯 긁어서 씹창 좆창 허벌창 내버려야지 씹년의 새끼
씹년새끼 어이가 없네 씹년
애미 뒤져서 시체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씨발년아 정적에 소리 들려도 100미터는 되는 거리인데 개씨발년아
점프하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봤다는 것 처럼 그대로 긁어서 날 죽여?
니 애미 면상도 당연하다는 듯이 칼로 난도질 치듯 긁어서 씹창 좆창 허벌창 내버려야지 씹년의 새끼
씹년새끼 어이가 없네 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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