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FPS게임에서 라이센스 조까고 실제 총기 그대로 가져왔음.
그런데 저작권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고 총기 회사들 끼리 저작권과 지적재산권을 소송을 통해 풀어나가다 보니 ex(서로 난잡하게 꼬인 AR-15 계열) 자연스럽게 게임 업계들도 총기 회사들 눈치를 살살 보면서 대응책을 연구하기 시작함.
게임 업계에서 짱구를 굴려보니 그냥 총 이름만 바꾸면 해결될 문제라고 파악했으나.... 사실 이것도 실제 총기를 그대로 복사한 거기 때문에 Hk처럼 지랄 같은 회사가 물고 늘어지면 끝없이 늘어 질 수 있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음.
그래서 결국 기존의 총기에 상상력을 더해서 라이센스와 상관없는 가상의 총기를 만들어 내는 게 가장 속 편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됨. 근데 이것도 총 좀 만져본 얘들이 만들어야 그럴 듯 하게 나오지 그냥 디자이너 불러다가 만드니깐 페넥같은 끔찍한 혼종이 나오게 되는것
근데 라이센스 만기된 총들도 가끔 해먹는거 보면 그냥 귀찮은것도 있는듯... - dc App
저작권 유효기간이 70년~100년인거 생각해보면 사실 그렇게 저작권 풀린 총들이 많은것도 아님
그리고 회사마다 라이센스값 부르는것도 달라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고 동구권 처럼 암묵적으로 묵인해주는 경우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