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택 미션 후반부에 보게되는 저택 내 초상화들은 인워 스태프들의 얼굴이다


2. 황리칸의 유일한 대사는 캠페인 최종보스인 러시아 저거넛의 웃음소리를 토씨하나 틀린거없이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3. 콜드워 라이브 이벤트의 막바지에 등장하는 '생존을 시험해보십시오' 문구는 사실 임팩트 없는 의역에 불과한 문구로 원판 문구는 '당신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이다





4. 죽음의 길에서 영점잡기 훈련할 때 지나가는 동물들을 죽일 수도 있는데 이러면 파라가 존나 타박한다





5. 피커딜리 막바지에 프라이스가 모퉁이 조심해라고 하는데 이건 승무원 사살가능에서 모퉁이 조심하라고 계속 강조하는 오리지널 프라이스의 대사 오마쥬다






6. 죽음의 길에서 파라가 설치하는 폭발물은 파라가 앞에 있는 상태에서도 플레이어거 기폭시켜 파라를 날려버릴 수 있다




7  옛 전우들 초반부에서 무기 픽업한 다음 딴데다 막 쏴갈기고 있으면 프라이스가 화낸다






8. 도살자 심문 때 장전안된 리볼버로 프라이스를 겨눈 채로 방아쇠를 당기면 프라이스가 '장전되어 있었으면 여간 큰 일이 아니였겠군'이라면서 비아냥댄다

프라이스가 당기라는 지시 내리기 전에 그냥 딴데보고 당기면 방아쇠를 당긴건 자네야라고 대사를 친다



9. 대사관의 비서인 스테이시는 미션 후반부에 그냥 세트로 쏴갈겨 죽여버릴 수 있다

패널티는 없다



10. 병원에 쳐박힌 늑대를 잡는 미션에서 스네이크 캠만 보면서 밍기적거리고 있으면 결국 늑대가 인질을 참수해버린다

마찬가지로 늑대 뒤까지 다가간 상태에서 밍기적거리고만 있어도 늑대가 인질을 참수한다

또 늑대는 이 때 엄청난 참피상태라 생포액션을 안하고 총으로 공격하거나 하면 그냥 픽 쓰러져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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