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지는 지나치게 지금 매칭 수준에서 잘하면 뽀록이던 아니던, 컨디션이 오늘 따라 좋던 그런거 상관없이 


몇판 좀 잘한다 싶으면 너랑 비슷한 애들로 맞춰서 흥미진진하게 게임하게 해줄게 이건데


사실상 아래 스샷들 처럼 나 혼자 혹은 많아야 두명 정도 사람처럼 플레이하고 나머진 씨팔 그냥 짐덩이임.


혹은 매칭 실패해서 두번째 스샷처럼 상대방에 지나친 놈들로 꽉 채워줌.


미친 새끼들이 일정한 수치와 기준이 있어서 구간 별로 집어넣어주는 방식이 아니라


딱 지금 당장의 KD 비율과 오브젝트 적극성 정도만 계산해서 그게 50%에 해당하는 평균적인 레벨로 떨어질 때 까지 트롤촌에 던져넣는 방식.


더구나 좆병신 같은 전통 때문에 애새끼들 총기작 금작 하겠다고 서로 관심 존나 없고 캠핑만 하는데 거기에 총도 못쏴서 


캠핑하는 주제에 거점으로 적들 존나 흘려보냄. 


이런 이유에서 씨팔 차라리 매칭 기준 없이 막 잡아주면 대기시간 동안 기도하다가 씨발씨발 하거나 개꿀 외치겠지.


SBMM 늪에 빠지면 앞으로 싸기 싫어도 똥을 5판~10판 정도 무조건 확정적으로 쌀 수 밖에 없다는 생각 드는데 존나 스트레스 받음.


매번 다인큐 돌리기도 귀찮고 캐주얼한 게임에서 그러기도 좀 졸렬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