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장군이란게 정보석이 세경씨 무서운 사람이네 하는거보다 임팩트가 없음 

테에엥 마마상 전화받는데스웅 하다 샌드니거한테 칼침맞는 보스는 시발 누구 아이디어냐

가족이 테러피해로 죽었거나 부하들이 테러리스트들한테 잔인하게 참수당했거나 

중동에서 좆질하는 명분은 만들어줘야지 파라도 그렇고 캐릭터에 몰입할 여지가 없음 

걍 이새끼 왜이레 거기서 끝 

카일이랑 프라이스도 하하호호하다가 경찰차에서 만담 몇마디로 도덕적 딜레마 끝낼게 아니라 

첫만남부터 인질을 던지려는 프라이스 막으면서 '악을 막기위해 악이 되어도 되는가' 라는 딜레마를 계속 던져야지 

경찰차에서 갑자기 지랄하니까 잘따라댕기다 갑자기 왜 그 생각밖에 안듬 

싱글스토리는 생각할수록 존나 아까움 캐비어 알탕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