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엄마랑 외출해서 이것저것 사고 들어오는데
피부가 언제 이리 늙으셧냐..
엄마 피부가 뇌리에 박히고 갑자기 슬퍼서 눈물이 멈추지가 않는다
잘난거 하나 없는 자식때문에 고생하셨는데 시간이 이리 빨리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