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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를 좋아해서 타르코프도 했고 레식도 했고 요즘와선 다 접고 걍 코어하고

타르코프는 별수없이 사람구해서 했었고 나머지는 그냥 혼자하는데

셋다 갤이나 이런데보면 피지컬 자랑하려고 언제나 굶주려있고

인정못받아서 발정난애들이좀 많음

정공인 내가봐도 저새낀 진짜 정공이다 싶은애들


그냥 남이 개소리하면 응 느금하고 넘어가고

잘하시네요 하면 감사합니다 ㄱㅅ 이러고 넘어가면 되는걸

'하 ㅋㅋ 내가 무슨 esp임? 하여튼 감사요 esp로 착각도 당해보네'

이런 씹소리하는새끼들 하루에 겜하다 한번씩은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