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새끼들이 겜 이해도는 판수많은 1점충보다 못하다고 느낀게 킬 쳐먹고싶어서 자꾸 원끝에서 잠그자는 병신같은 소리를 자꾸함. 원끝에서 총소리내는순간 똑같


은 생각하는넘 생긴다는 생각을 절때안함. 킬딸하고 싶어서 빨핑은 안찍는건 기본임. 웃긴건 남이 빨핑 안찍으면 빨핑좀 찍어달라고 꼽줌. 죽기 싫어서 정보없으면


절때 먼저 안움직임. 무인 정찰기 켰을때 빨핑떴을땐 누구보다 빨리 달려가는 일관성없는 모습을 보임. 그러다가 샷건이나 엠빠 흑로제한테 당하는순간 자신을 죽인


넘 애미까지도륙냄. 자기가 눕는순간 절때 안찎던 빨핑을 누구보다 많이 누르는 미친 모순도 존재. 남들 백업은 팀원이 먼저갈때 까지 절때 안움직이지만 자기가 물


린 순간 백업 안와주면 개 삐짐. 굴라그에서 뒤지면 단말마와 함께 마이크를 끄며 침울해함. 팀원이 1명남아서 소년가장하면서 살릴려하면 내심 살리지 말고 뒤지길


바람. 살아봤자 1데스 더 할 확률이 높기 떄문. 굴라그 패배하면 걍 안살려줬으면 좋겠다는 생각함. 이미 그판은 말린판이라 더 태어나봤자 1데스 더 하는거라 생각하


기 때문. 가끔 자기 보다 먼저 뛰어다니고 킬도 자기보다 많이 먹는새끼가 파티에 존재하면 분명 뒤에서 안전하게 지원사격해서 살릴수 있는 각임에도 불구하고 죽


게 냅둠. 뒷치하러 오는적이 보여도 안 알려주면서 뒤지길 바람. 이새끼가 뒤져야 내가 킬을 먹을수 있기 때문. 빨핑이 찍히는 순간 팀이 상점 타임이여도 지혼자


막뛰감. 심지어 보통 이새끼 현금이 젤 많음. 상점을 쓰는 순간 킬손실이 일어난다 생각해서 돈도 안뱉고 무조건 먼저 뛰가기 때문. 적한테 근접하면 무인 정찰기


를 달라는 염치없음도 존재. 상점을 쓸때도 문제. 남들 킬스트릭은 무조건 무인정찰기고 자기는 킬빨수 있는 확산탄 정밀공습을 구매함. 무인샀냐고 물어보지


도 않음.


무조건 자긴 정공임. 그러고 막상 적 만나면 무인정찰기 있냐고 물어보며 켜달라함. 만약 없는 순간 이새끼 마음속에선 '씨발 기본도 안되있는 1점충새끼' 로 박제


당함. vpn이 있어도 절때 먼저 방 안팜. 그러다 지뢰 걸리면 kda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 누구보다 디스코11드 메모 기능을 잘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