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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퍼레이터 나오는거 주구장창 샀음


난 엄청난 강박증 환자라 잠금표시 되어있는 회색 오퍼레이터를 보면 발작을 일으킴


그래서 나오는 오퍼레이터마다 사고


배패도 나오는거마다 100까지 찍고 사고


닉토도 사고


메이스도 사고


탈론도 사고


로닌도 사고


이스크라도 사고


가즈도 사고


로제도 사고


벨리칸 까지 샀는데


벨리칸이 목소리가 없고


있는 목소리도 켐페인의 저거넛 대사를 대충 복붙해서 넣은거라 진짜 정말 처음으로 사기먹은 느낌 들었음


게임에 하자가 있어도 게임이 병신같아도 나는 자기세뇌를 하면서 하하 이랬음 


왜냐면 나는 게임에 오디오 퀄리티가 훌륭하면 그대로 뇌에서 갓겜이라고 느껴짐


오퍼레이터마다 대사가 다르고 억양도 다르고 듣는맛도 있고


해서 와 벨리칸 씨발 장갑 빵빵한거 보소 시발 딱 내 취향저격이었음


근데 사고나니까 이씨발새끼가 말을 안함


버근가 싶어서 워존까지 가서 핑 존나 찍어봐도 대사가 안들려서 아 씨발 대사가 없구나를 알아챘고


그때부터 오퍼레이터 사는걸 멈춤


시즌6 배패는 사긴 샀는데


그 이후로 모던에 CP 지르는걸 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