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팔 거점 바로 앞에서 5미터만 더 가면 점령인데 그걸 안가고 캠핑하고 있는 아군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데 이거 어떻게 극복함?
그 새끼들 처럼 나도 그렇게 해보려고 일부러 거점 안먹고 캠핑도 해봤는데 씨팔 답답해서 도저히 못하겠음.
진심 서너 걸음만 더 가면 점령인데 적도 없는데 왜 안가고 짱박히는지 이해가 안돼서 물어보면 '방어하는건데요'
씨발년이 우리 거점도 아닌걸 왜 지가 방어를 하겠다고 지랄병들인지 이해가 안됨
인워 씨팔년들은 오브젝트 플레이 안하는 개새끼들 한테 존나 큰 불이익을 줘야한다
팀 꼬라지 봐서 안될것 같으면 그냥 나도 위1.장2.작함. 이길만한것만 이겨보려고하는게 맞는듯
내가 문젠가.. 빨간색 거점 보면 참을 수 가 없음 점령전에선 두개 이상 파란불 없는데 팀들 캠핑만 하고 있으면 미칠거 같음
나도 그렇긴한데 아예못비빌 상대나 아군있자나. 아군이 4명이상 똥싸개거나 적에 트로피까는놈 둘이상이고 다음거점 미리가도 3명씩 오는거 보이면 포기해야지
개가턴 게임 ㄹㅇ 불이익 좀 줘라 시발 패배가 불이익인건 캠퍼충들한텐 아무런 대미지가 없는걸
-과-
어떻게 극복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