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들어가자니 원룸이 월 200정도여서 방 한칸 80내고 렌트해서 생활함. 

또 병신이라 자잘한거 존나 사서 방 터질려함.

근데 씨발 코로나 터졌는데 느낌 존나 쌔한게 오래동안 한국 지내야할것같은 느낌임. 

그래서 방빼려고 차고 하나 구해서 짐 빼는데 데탑산게 너무 후회되더라. 졸라 무겁고 부피도 씹오지고. 특히 병있어서 박스 못버리니 씹...

이때 컴퓨터 드디어 삿다하고 좋아하던 내 대가리를 깨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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