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점령을 해야 이기니까, 점령지로 가는길에 죽지 않으려고 싸우는거고 점령지 트로피 소비하고 안에 한놈 자르고 죽으면 다시 거점 갈 때 우리팀이 유리하니까 죽는거 알아도 꼬라박음 근데 점령지랑 완전 다른곳에서 똥싸는 애들은 뭘까 거점 밖에서 거점 오는 애들을 자르는것도, 거점 내부 애들이랑 싸우지도 못하고 그냥 아예 적 안올곳만 겜 내내 쪼고 있음 끝나고 보면 얘들 킬뎃 6 15 막 이래 이러면 겜 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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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마여서 아는데 저래하면 다마따는데 한세월임
나도 발바닥 거점에 안붙어 있으면 불안한 병 걸림ㅋㅋㅋㅋ 어느 겜을 해도 다 그렇더라
ㄹㅇ...
까는게 아니라 똥싸개나 뒤잡기만 하루종일 하는 애들 심정 잘 모르겠음
참을성 없어서 거점 주변 빙빙 도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그럼
뒤잡는거는 점령 아니면 좋음 리스폰 바꾸면서 다음 거점 노릴 수 있고, 적 스폰에서 끊으면 거점 버티기 쉬우니까. 아예 다른곳으로 가면 몰라.
콜교익같은 애들도 있잖아 다양성 존중해줘
콜교익이 더 잘한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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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으면 보면 거점 박을때 존나 편함.반대로 거점 박는사람 있으면 내가 하믄되니까
본부 수비에서 한명남았는데 캠보면 계속 거치해놓고 똥싸개짓하고있을때 속터지긴해
킬스트릭 쌓고 있으면 ㅇㅈ임 근데 보통 그런 애들 1킬 쯤 하고 존버중이더라
걍 이길생각없는거임
그럼 킬이라도 많이하던가 ㅠㅠㅠ
워존 유입이라 멀티는 걍 즐겜하러감
이기려고도 안하면서 즐겜도 못하는 애들 얘기임
방패맨들은 울고 있다
방패맨이랑 거점에 트로피 두고 앉았다 일어났다 할때 제일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