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eb2d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fd9a63fe1213c03990038dc104cba7c2289a0426221299ead7fb12f20a6cd85


우크라이나의 한 회사의 여직원(28)이 좋아하는 직장상사가 자주마시는 우유팩에 자신의 모유를 약 3개월간 타왔던것으로 밝혀짐

해당 행위는 비품실에서 지갑이 사라져 CCTV를 돌려보던중 발각되었다고함 해당 여성은 임신경험이 없지만 모유 유즙을 만들기 위해 위1장약을 복용하였다고 한다.